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우리 집 어르신들의 일상에 정말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특별한 제품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사실 저희 집도 얼마 전에 겪었던 일이라 남의 일 같지 않더라고요.
더 이상 낑낑거리며 옮기지 않아도 돼요
갑자기 거동이 불편해지시거나, 혼자서 움직이시는 게 힘들어지셨을 때, 보호자분들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우신지 저는 너무 잘 알아요. 특히 화장실이나 욕실로 모시고 갈 때, 혹시라도 넘어지시지 않을까, 무리하다가 다치시지는 않을까 늘 노심초사하게 되잖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어르신을 옮길 때마다 제 허리도 아프고, 무엇보다 어르신께 죄송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콤슨 복지용구 올인원의자’를 사용해 보면서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어요. 이름이 ‘올인원’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마치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비서 같다고나 할까요?
어르신이 주인공이 되는 하루
휠체어처럼 부드럽게, 집 안 어디든 익숙하게
처음에는 이게 정말 잘 움직일까 싶었는데, 웬걸요! 휠체어처럼 부드럽게 밀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특수 설계된 바퀴 덕분인지, 집 안의 작은 턱이나 문턱도 거침없이 넘어가더라고요. 이전에는 화장실에 가시려면 제가 몇 번씩이나 옮겨드리거나, 조심조심 부축해야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어르신께서 직접 손잡이를 잡고 계시면, 제가 살짝 밀어드리기만 하면 침대에서 거실로, 거실에서 화장실로 슝~ 이동하시는 거예요. 어르신께서도 훨씬 안정감을 느끼시는 것 같고, 저도 그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놓였답니다.
욕창 걱정 없이 편안하게, 씻는 즐거움을 되찾으셨어요
가장 감동적이었던 건 목욕 시간이었어요. 이전에는 욕조에 모시고 들어가기 정말 힘들었잖아요. 물에 젖은 몸을 옮기기도 어렵고, 미끄러질까 봐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요. 그런데 이 올인원의자는 턱이 낮아서 욕조 안으로 쏙 들어가기가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의자 자체가 편안하게 설계되어서 욕창 걱정을 덜 수 있다는 거였어요. 오래 앉아 계셔도 불편함이 없으신지, 오히려 욕실에서 편안하게 쉬시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어르신께서 "이 의자 덕분에 시원하게 씻을 수 있어서 좋다"고 말씀하실 때, 정말 큰 보람을 느꼈답니다.
침대에서 화장실까지,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연속
이 의자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리프트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버튼 하나로 의자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침대에서 앉기 편한 높이로 올렸다가, 화장실 변기에 앉기 딱 좋은 높이로 내릴 수 있어요. 마치 기계 체조 선수처럼 척척 움직이는 거죠. 예전에는 일어나는 것조차 힘들어하셨는데, 이제는 의자의 도움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일어서고 앉으실 수 있으니, 어르신 스스로도 훨씬 활력을 되찾으신 것 같아요. 저도 어르신을 부축하는 횟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답니다.
콤슨 복지용구 올인원의자는 단순한 이동 보조 기구가 아니라, 어르신께는 존엄성을, 보호자에게는 안심을 선물하는 삶의 동반자라고 생각해요.
어르신께서 존엄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이 올인원의자가 여러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줄 거예요.